양산시, ‘양산시민헌장’ 5개 실천덕목 담아 개정
시대흐름 및 변화 반영해 새로운 미래비전 제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1-29 17:00:39
[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시는 1983년 ‘양산군민헌장’으로 제정돼 1996년 시 승격 당시 일부 자구수정만을 거친 ‘양산시민헌장’을 양산의 역사와 전통, 현재의 노력, 희망찬 미래의 꿈을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양산시민헌장으로 개정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2019년부터 6개의 초안을 마련해 시민설문조사, 시의회 의견 수렴,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여러 기관의 자문을 거쳐 최종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시민헌장 최종 개정안은 양산시의 정체성과 앞으로 나갈 방향 등을 담은 전문과 분야별로 추구해 나갈 5개 실천덕목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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