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업계 최초 온라인 서비스로 누적 5만 고인 추념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7-22 20:22:5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과 디지털 전환이 일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보람상조그룹이 운영하는 사이버추모관에 등록된 고인이 최근 5만3000명을 넘어섰다.
보람상조 사이버추모관은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도입된 온라인 추모 서비스다. 보람상조는 장례가 끝난 후에도 남아 있는 이들이 고인을 기리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모관 서비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보람상조 사이버추모관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추모앨범 ▲살아생전 못다한 사랑의 편지를 띄울 수 있는 하늘편지 ▲고인과의 사진을 저장하는 추억 보관함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 고인과의 추억을 기릴 수 있다. 보람상조 가입 고객이라면 모두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보람상조는 최근 ‘580’상품’의 성공적인 TV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홈쇼핑, SNS, 유튜브 등 다양화된 언택트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또 스마트 전자청약 시스템 등 앞서 비대면 시스템을 강화한 바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