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아침미식’ 3종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9-22 20:24:2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뜨거운 물만 부어 간편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대용식 ‘아침미식’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아침미식’ 3종은 누룽지와 같은 구수한 맛의 ‘볶은 쌀 플레이크’와 오뚜기만의 우수한 기술력인 ‘동결건조기술’을 활용한 건더기 블록을 첨가한 새로운 형태의 아침 식사 대용식이다.
‘아침미식 계란’은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계란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진한 멸치 육수에 붉은 대게살이 씹히는 제품이다.
또한 ‘아침미식 닭가슴살’은 국산 닭가슴살과 닭고기육수, 표고버섯 등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아침미식 미역’은 진한 사골 육수에 볶은미역과 계란, 표고버섯을 넣어 아침식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바쁜 아침 간편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미식’ 3종을 출시했다”며, “구수한 맛과 풍부한 건더기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맛있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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