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망 치즈’ 6종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3-03 22:19:35

▲ 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오뚜기는 고급 치즈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라망 치즈’ 6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라망’이란, ‘연인’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다른 식품과 잘 어울린다는 의미의 오뚜기의 새로운 치즈 브랜드로 탄생했다.

오뚜기에 따르면 ‘라망 치즈’는 현대인에게 부족한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라망 스트링치즈’는 와인, 맥주 등의 술안주나 간식으로 잘 어울리며, 잘게 썰어 샐러드나 떡볶이, 라면 등 각종 요리에 토핑으로 올려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신선한 모짜렐라에 담백한 맛이 더해진 ‘스트링치즈 플레인’과 고소한 파마산 치즈가 접목된 ‘스트링치즈 파마산’등 2종으로 출시됐다.


‘라망 스틱치즈’는 청정지역 뉴질랜드 원유로 만든 체다치즈로 와인, 맥주 등의 술안주 및 간식은 물론 큐브 형태로 잘라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치즈의 깊고 농후한 풍미를 살릴 수 있다. 

 

부드럽고 그윽한 감칠맛이 느껴지는 치즈인 ‘라망 스틱치즈 체다’와 6개월 이상 숙성한 체다치즈를 엄선한 ‘라망 스틱치즈 노블’ 등 2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라망 구워먹는 치즈’는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어 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담백한 치즈다. 파티나 야외 바비큐 등 고기를 구워먹을 때 함께 구워먹으면 좋은 제품이며, 열을 가해도 녹아 내리지 않아 구워서 바로 먹거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치즈인 ‘라망 치즈’ 6종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맛의 치즈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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