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7월 직원 정례조회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7-05 09:17:40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4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민간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직원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2023년 코로나19 예방접종 유공 ▲2023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우수) ▲2023년 경상남도 성별영향평가 유공 ▲2023년 다문화 가족 지원 업무 유공 ▲제29회 환경의 날 유공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유공 ▲전국 궁도대회 유공 ▲산불방지 업무추진 유공 등 국·도정 유공자 8명과 군정 유공자 14명에 대한 시상을 했다.

이어 당부말씀에서 김윤철 군수는 민선8기 1년 동안의 성과에 대해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임하며 군정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 바란다”면서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더 나은 미래, 더 큰 합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당면 군정 현안 과제인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와 관련해 김 군수는“우리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사업이니 전 공직자는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적극 협력하여 발전소 유치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합천 운석충돌구의 발견과 의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운석충돌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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