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선정 학교 공동 연수 개최
2020년~2022년 선정된 7개 학교 모여 우수 사례‧현안 해결 방안 공유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5-21 09:56:34
| ▲ 선정 학교 공동 연수사진[창원=최성일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20일(금) 의령 대의초등학교에서 경상남도 통합교육추진단,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대상 학교의 업무 관계자가 참석하는 공동 연수를 열었다. 2020년 선정된 남해 상주초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갯벌 생태교육 ‘은모래 쓰담쓰담’과 ‘다랑논 프로젝트’, 고성 영오초는 숲 밧줄 놀이와 당항포 수상스포츠 등 사계절 생태학교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1~2022년 선정된 의령 대의초, 함양 유림초, 거창 북상초, 고성 삼산초, 의령 화정초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공간 혁신으로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경구 정책기획관은 “우리 교육청은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뿐 아니라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지원하고 초등학교 광역통학구역 및 중학교 광역학구제까지 관련 정책을 강화하여 학교가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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