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컨테이너 화물 유치 마케팅
주한 외국적 선사 대표자 초청...인프라 개발계획·인센티브 제도 등 설명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18 17:13:26
18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 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설명회에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 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