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국도3·33호선 상습 교통정체 해소 위해 우회도로 개설 추진
조규일 시장, 진주정촌~사천축동 국도건설사업 대비 우회도로 계획 현장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2-11 08:52:06
| ▲ 조규일 시장이 정촌면 지역 농어촌도르 노선을 점검하고 있다.
[진주=최성일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9일 국도3호선과 33호선 상습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진주 정촌~사천 축동 국도건설사업 추진 전까지 정체를 피해 우회할 수 있는 정촌면 지역 농어촌도로 노선을 점검했다.
또한 진주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신진주역세권 연결도로는 사업비 390억 원을 투입해 신진주역세권에서 정촌면 우회도로인 농촌도로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왕복2차로로 현재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내년 6월 착공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정촌 현장을 점검하고 “우회도로로 계획하고 있는 도로의 병목구간을 해소하는 공사와 신진주역세권 연결도로를 완료하면 우회도로로 차량을 유도해 상습정체구간의 교통흐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