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조재철 전 국제관계대사 명예시민증 수여
세계한상대회 및 한국국제협력단 국제개발협력센터 유치 일등 공신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2-10 16:52:06
울산시는 12월 10일 조재철 전(前) 울산시 국제관계대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조재철 전 대사는 경남 남해 출신으로 지난 93년 외무부 입부 후, 주스웨덴대사관 참사관, 주오사카총영사관 부총영사, 주짐바브웨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0년 6월부터 울산시 국제관계대사로 임명되어 외교부와 지자체 간 가교역할을 하며 울산시 해외교류도시 다변화 및 실리외교 추진에 힘썼으며, 국제행사 개최 및 유치 등에 크게 기여했다.
조 대사는 12월 10일자로 외교부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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