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년봉사단, 안산시 와동에 마스크 10,000장 기탁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5-01-22 18:31:42
경기청년봉사단은 4년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전개해 온 단체로 아동, 노인, 다문화 가정 등 보호의 손길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매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경기청년봉사단 이호형 이사장, 신성우 행정실장, 권규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기탁한 마스크가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것을 당부했다.
이호형 경기청년봉사단 이사장은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 요즘 저희가 기탁한 마스크가 취약계층 질병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항상 와동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해주시는 경기청년봉사단 이사장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마스크가 관내 질병 예방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도록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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