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능길경로당 개소식 개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08-29 09:47:58
이날 개소식에는 민병종 단원구노인지회장, 시의원 및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쉼터 마련을 함께 축하했다.
단원구 본동길 1에 위치한 능길경로당은 연면적 146.9㎡규모로 할아버지방·할머니방·주방·거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축하 인사차 방문한 이민근 시장은 “능길마을은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지만 오랫동안 경로당이 없어 마을회관을 사랑방으로 이용해 오셨는데 이번 능길경로당 개소로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터를 선물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해소 및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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