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학기 개학 맞아 학교ㆍ유치원 등 집단급식소 위생점검 진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08-28 16:59:52
학교는 면역력이 취약한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등 많은 인원이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집단급식시설로 선제적인 식품안전관리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취지에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집단급식소 68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안산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급식소 조리식품 2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현선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교육으로 안전한 학교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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