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민간 봉사자들과 감천항 서방파제 채색 봉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11-17 09:44:13 ▲ 감천항 서방파제 채색봉사 현장[부산=최성일 기자]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민간 재능봉사단인 하늘벽화봉사단과 함께 감천항 서방파제 채색봉사를 실시했다. 태풍 차바(16년) 및 힌남노(22년)로 파손되었던 감천항 서방파제는 복구공사 후 올해 초부터 개방되어 시민들이 친수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김남원 검단구의장, 주민자치협의회장 취임 축하박병빈 검단구의원, ‘의회 사무과장 개방형’ 강조김포시의회, “보고서 대신 현장서 답 찾는다”영종구의회, 정전 사고 재발 방지·피해보상 촉구글로벌 경제 덮친 인플레 복합 위기, 긴장의 끈 옥죄고 공급망 다시 점검해야청년정책 컨트롤타워, 무엇을 바꾸고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탐정은 ‘자료를 수집·제공하는 사실행위’에 그쳐야 ‘부동산 권리분석도 안 돼’ [탐정학술칼럼 제2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