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청덕면, 가뭄 극복에 총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5-26 11:07:45
합천군 청덕면(면장 이병걸)이 영농기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지난 25일과 26일 피해현장을 방문하고 가뭄 극복 대책추친 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이병걸 청덕면장은 운봉리, 삼학리, 초곡리 등 관내 주요 가뭄 우심지역을 찾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만나 생수와 음료를 제공하며 격려하고, 양수장비와 수리시설 등을 점검했다.
이병걸 청덕면장은 “연중 이어진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광범위 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가뭄에 선제적 대응하여 영농피해와 주민 불편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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