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다리 신규 캠페인 공개…이수지 ‘다중 역할’ 연기로 구성
“배달 봉투까지 연기했다… 이수지 만난 투다리 광고 눈길”
1인 다역 캐릭터로 브랜드 메시지 전달… 배달·매장 경험 유쾌하게 풀어
TV·디지털·옥외 전방위 집행…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 확대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4-06 11:56:10
외식 프랜차이즈 투다리가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캐릭터와 상황을 통해 매장 이용과 메뉴 경험을 영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수지는 하나의 광고에서 서로 다른 성격의 인물을 연기하는 방식으로 등장해 여러 소비 장면을 표현했다.
투다리는 지난해 이수지를 모델로 한 광고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동일 모델을 활용해 구성과 범위를 확장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약 2분 분량의 영상은 매장 방문을 시작으로 메뉴 이용, 일상 속 소비 장면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제작됐다. 별점 형식을 활용해 이용 경험을 표현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여러 상황을 담았다.
또한 밀키트 제품과 다양한 이용 방식을 함께 구성해 매장 외 소비 형태도 반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TV, 디지털 플랫폼, 옥외 매체 등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향후 관련 이벤트와 연계한 추가 콘텐츠도 이어질 예정이다.
투다리 측은 "이번 캠페인이 다양한 이용 상황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캐릭터 연기를 통해 여러 소비 장면을 표현했다. 또한 배달 장면을 포함해 일상 속 이용 형태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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