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 사찰 교통사고 예방 현장 간담회

사찰 내 시설 개선으로 교통사고 예방 노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6-17 00:00:22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경찰서(서장 이재욱)에서는 최근 도내 주요 사찰에서 운전 부주의로 보행자 충격과 내리막길 운전 중 10미터 계곡 아래로 추락하는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14일 오전 합천 해인사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찰 내 차량 등 추락 고위험 구간 안전 펜스와 반사경 등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사찰 내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등을 논의하였다.

합천경찰서는 합천군청, 합천군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사찰 내 교통안전 시설물 보강 등에 대한 개선 필요성과 관련 절차 등을 계속 논의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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