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야로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개최

반갑다 체육대회 ! 4년만에 화합한마당“웃음꽃”만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4-24 18:12:13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야로면(면장 김주보)은 지난 22일 야로체육공원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야로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물단, 국선도, 우리춤 식전공연 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동센터 학생들의 댄스, 건강체조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체육대회의 꽃인 투호, 윷놀이, 팔씨름 등 체육행사 진행하고, 경품추첨 등을 통해 면민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 덕암리 출신 야로면 재구향우회 김영현 회장(왜관읍 소재, 태원오토텍 대표)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해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정동문 체육회장은 “4년만에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도와주신 면민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다른 행사에서도 체육회를 불러주신다면 물심양면 돕겠다”고 말했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모든 면민이 서로 만나 우애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어 기쁘다”며 “면민 모두가 살기좋고 아름다운 고장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