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청년농업인4-H연합회, ‘눈뜨면 감자’ 수확행사 열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6-11 12:19:35
| ▲ ‘눈뜨면 감자’ 행사 체험객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 청년농업인4-H연합회(회장 박도현)는 지난 10일 하남읍 양동리 수산제역사공원 앞 공동학습포에서 체험객들이 직접 감자를 수확하는 ‘눈뜨면 감자’ 행사를 가졌다.
박도현 회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수확의 즐거움을 알리는 좋은 행사가 됐으며, 지·덕·노·체의 4-H 이념 아래 배우며 실천하는 전국 최고의 청년농업단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밀양시 청년농업인4-H연합회는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농촌 청년 단체로 6차 농업수도 밀양 구현을 목표로 현재 100여 명의 청년농업인이 농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교류와 품목별 분과모임 운영, 지역사회 봉사활동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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