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중랑구의회 첫 임시회 폐회
'區 개인정보 보호 조례안'등 9건 안건 처리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7-21 12:50:5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박열완)가 최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0대 중랑구의회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8일 시작된 제284회 임시회에서는 회의 첫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전반기 의장단 및 원구성을 완료하고 이튿날 개원식을 개최해 제10대 중랑구의회의 새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
박열완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중랑구의회가 개원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회기로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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