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 인화천 하천 쓰레기 수거 나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0-07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회장 이경진)가 지난 9월27일 인화천에 유입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노인회원 30명이 참여해 1.2km의 하천변을 따라 버려진 스티로폼 및 일회용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이경진 회장은 “스티로폼이 많이 떠내려와 물이 흐르지 못하게 하는 등 생태 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막고자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