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시니어클럽, 주식회사 코끼리공장과 업무협약 체결
‘에코온페트수거사업’으로 자원 선순환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맞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02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계양시니어클럽(관장 엄경아)은 최근 환경개선을 위한 자원선순환사업인 ‘에코온페트수거사업’ 추진을 위해 주식회사 코끼리공장(대표 이채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코온페트수거사업’은 인천시 계양구와 서구 소재 15개 교육기관에 설치된 폐페트병 수거기 21대를 관리·운영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수거된 폐페트병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원료 자재 생산 기업인 코끼리공장을 통해 재생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경보존과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를 실현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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