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임종인 기자

lim@siminilbo.co.kr | 2026-02-12 13:45:50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가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의원, 김경례 의원, 김동은 의원이 함께해 지역 복지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의회는 정자동 장애인 주간이용시설과 동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과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의회는 복지 정책이 제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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