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2-12 16:37:08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최낙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을 앞두고 11일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고향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위원회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올바른 생활문화 정착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치며 ‘함께 만드는 청정 적중면’ 조성에 힘을 보탰다.

    최낙출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께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적중면의 모습을 느끼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교통질서 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 공동체의 모범이 될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