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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을 오는 3월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은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 론칭을 진행한다.
넷마블에 따르면 오픈월드의 광활한 그래픽을 전 플랫폼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기별 특성에 맞춘 세밀한 튜닝 공정을 거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접수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작감 개선, 전투 템포 조절, UI/UX 최적화 등 전반적인 시스템 개편을 통해 한층 몰입감 높은 게임성을 확보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넷마블은 론칭 일정 공개를 기념해 공식 SNS 채널 ‘X(옛 트위터)’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채널을 팔로우하고 관련 소식을 공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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