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마을공동체 ‘전통수작’, 미추홀소방서에 직접 만든 다과로 격려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전통 간식 깨강정 만들어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03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마을공동체인 전통수작은 최근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만든 깨강정 50박스를 미추홀소방서에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번 활동은 전통수작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인 ‘나만의 추억의 레시피북 만들기’ 세 번째 활동으로 관교동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영우 대표는 “우리 공동체가 나눔과 소통이 필요한 곳에 도움 되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미쳤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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