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 2024 시범사업 '어르신 생활 요가' 등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8-13 18:31:18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지난 6일과 9일 각각 「어르신 생활 요가」와 「서예 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도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은 노인 비중이 많은 구도심의 특성을 반영해 선정·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우울증·치매 예방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란 율목동장은 “이번 시범사업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주민자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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