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강화남지방장로회로부터 라면 40박스 기탁받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18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13일, 강화남지방장로회(회장 고영덕)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고영덕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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