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5-11-19 16:59:56
[목포=황승순 기자]유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요중)는 지난 16일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주거환경 취약계층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파손된 대문을 수리하고 도배·장판을 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김요중 회장은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조금이나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달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집수리 활동과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