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따뜻한 성금 기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05 16:11:55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30일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진남 협의회장과, 최옥임 부녀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