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온라인 셀러 창업지원’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등 18명 선발…실무교육·전문가 컨설팅 제공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29 15:49:22

 2026년 온라인 셀러 창업지원 사업 홍보 이미지 [사진=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제공][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2026년 온라인 셀러 창업지원 사업’ 교육생 선발을 완료하고 교육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시장 확대에 발맞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마켓과 이베이 등 해외 플랫폼까지 진출할 수 있는 온라인 셀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생 18명을 선발했고 교육생들은 8월부터 약 2개월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온라인 판매 역량을 키우게 된다.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운영, 쿠팡 입점 및 판매, 이베이 해외 판매, 상품등록 및 상세 페이지 제작,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윤근 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지역의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온라인 셀러로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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