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어린이집 공기살균기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25 17:05:36

 포스코인터내셔널 공기살균기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문찬식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정탁)은 21일 인천시 서구에 공기살균기 150대를 전달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2018년부터 ‘교실 내 맑은 공기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발전소 인근 국공립어린이집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발전소는 ‘교실 내 바이러스 제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에 서구청에서 발전소 반경 5km 이내 국공립어린이집 23개소를 선정해 총 150대의 공기살균기가 지원됐다.

 

권철 기술지원실장은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기회를 만들어준 서구청에 감사드린다”며 “교실 내 바이러스 제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해 공기살균기를 지원해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의 환경이 개선돼 원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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