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응봉동 자원봉사캠프, ‘천연 모기퇴치제와 버물리,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홍덕표

hongdp@siminilbo.co.kr | 2023-07-04 14:14:21

▲ 성동구 응봉동 자원봉사캠프가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천연비누 및 모기퇴치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성동구청 제공)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응봉동 자원봉사캠프가 ‘2023 내곁에 자원봉사’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천연 모기퇴치제와 버물리,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응봉동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주민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하였으며, 캠프 회원들이 만든 천연모기퇴치제, 천연버물리, 천연비누는 지역내 취약계층에 지원해 여름철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금경순 자원봉사캠프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경옥 응봉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물품을 후원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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