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공소취소 특검은 억울한 피해자의 명예회복” 옹호 발언에
장동혁 “이재명, 피해자면 N번방 조주빈도, 마약왕 박왕열도 억울?”
이영란 기자
joy@siminilbo.co.kr | 2026-05-12 14:15:14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이 억울한 피해자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이 누가 있나. N번방 조주빈도, 마약왕 박왕열도 억울하다 할 판”이라고 날을 세우면서 이같이 비판했다.
특히 “혹시라도 추미애가 경기도지사 되면 좋은 자리 개 딸들이 다 차지하고, 도민에게 쓸 돈을 좌파단체에 갖다 바칠 것”이라며 “용인 삼성 반도체 새만금 보내자고 앞장설지도 모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법파괴 여왕’ 추미애 vs 경기도 살릴 ‘반도체 신화’ 양향자”라고 여야 후보를 비교하면서 “(경기도지사 선거)결론은 정해져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수사를 통해 조작 기소 실체가 명명백백히 밝혀진다면 억울한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게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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