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아파트 10개 재건축단지, 이기재 후보 지지 선언
서울시 최고 속도,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100% 완료 호응
박소진 기자
zini@siminilbo.co.kr | 2026-05-13 14:22:39
이날 목동아파트 10개(1·3·4·5·6·7·8·9·12·13) 재건축단지를 대표한 임원 40여명은 퇴근 직후인 오후 7시 신정네거리에 위치한 이기재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체되어 있던 목동아파트 재건축을 서울시 최고 속도로 추진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 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기재 후보는 지난 4년 임기 동안 정부의 안전진단 기준 완화를 기존 단지에도 소급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며 재건축 추진 속도를 약 2년 앞당겼다.
그 결과, 목동아파트 1~14단지 전체의 정비구역 지정을 100% 완료했다.
목동아파트 10개 재건축단지 임원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목동아파트 재건축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서는 연속성과 일관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기재 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해 흔들림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재건축 완성을 위해 이기재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결의했다”고 강조했다.
이기재 후보는 “목동아파트의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뿐 아니라 목동선 재설계 추진, 신정차량기지 이전, 목동운동장 일대 개발 등 굵직한 숙원과제가 해결되어야 양천구가 멋진 매력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재선의 당위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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