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현기 구청장(왼쪽)이 환경미화원의 의견을 듣고 있다.(사진=강남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1일 오전 7시30분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이 민선9기 첫 공식 일정으로 강남역 강남스퀘어와 강남대로 일대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
김 구청장은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주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현장 노동자의 목소리를 먼저 듣기위해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하며, 현장 근무 과정의 어려움을 듣고 직접 겪었다.
| ▲ 강남역 일대를 청소하는 김현기 강남구청장 |
김 구청장은 “현장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구민의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고, 강남의 변화를 실행으로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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