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광주 동구 가을 축제에 동네라이프 생활관광으로 활기 더해
이창훈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3-10-04 14:35:54
특히 광주 대표축제인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동구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광주 버스킹월드컵은 전 세계에서 몰려온 수많은 뮤지션이 길거리 공연과 경연을 통하여 광주 동구 곳곳에 즐거움을 채우고 있다.
동네라이프에서는 광주 시내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산유원지 리프트와 모노레일 체험부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비움 박물관, 광주·전남 지역 특산물로 만든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아우르, 1982년부터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광주전남 유일의 고전음악 감상실 베토벤음악감상실 등 광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하여 여러 업체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네라이프를 통하여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광주 동구의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동네라이프 관계자는 “동네라이프는 단순히 할인을 해주는 여행 플랫폼이 아닌, 우리 지역에 다양한 여행객이 찾고 지역에서 콘텐츠를 구매 및 소비하며 광주 동구 전체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큰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작년 대비 동네라이프를 통해 광주 동구를 찾는 여행객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생활관광을 통한 광주 동구의 긍정적인 선순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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