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7-21 16:07:26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강이봉, 부녀회장 박종란)는 지난 20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집 고쳐주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주거취약 세대를 찾아 도배, 장판 교체, 내·외부 청소 등을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만들었다.

강이봉 봉산면 새마을협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시간을 내준 회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우리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길환 봉산면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에 감사를 드린다”며 “봉산면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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