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2023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22 14:38:5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김정헌)가 주최·주관하는 「제32회 구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9. 22. ~ 23.)와 연계하여 「2023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구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지역 예술인, 중구 여성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전시·체험·홍보프로그램 및 먹거리 부스를 설치하여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여 구민 화합을 도모한다. 구민의 날 행사는 9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계속되며, 인천 내항 8부두 행사장에서 열린다.
공사는 구민의 날 문화행사가 개최되는 양일간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2차 문화재 야행 개최(10. 21. ~ 22.) 및 8야(夜) 프로그램(야경·야로·야설·야화·야사·야시·야식·야숙)을 소개하고 문화재 야행 퀴즈 이벤트를 열어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붙임 ‘2023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 운영 2부. 끝.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