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부녀회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3-27 16:57:32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장 및 부녀회장은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듯이,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깨끗한 도로변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계기가 되돼 깨끗한 마을 환경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종 쌍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참여해 쌍백면 환경정화에 힘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좋은 쌍백면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