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환경 서비스 향상 앞장

지역사회 환경 서비스 향상과 과학문화 발전 위한 협력 추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8-31 16:39:07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과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한기순)가 상호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31일 환경 서비스 향상과 과학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환경과 과학을 접목, 초일류 도시 인천 조성에 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환경과 과학을 접목한 시민프로그램 제공, 자원순환 사업 활성화 지원, 도서 학교 환경 과학교육 지원, 환경정비 취약지역 개선 활동 추진 등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한기순 센터장은 “환경과 과학 분야를 접목한 다양한 사업 컨텐츠를 발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통해 일상 속 과학문화를 시민들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계운 이사장도 “시민들에게 환경과 과학을 접목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게 하겠다”며 “인천 유일의 환경 전문 공기업으로서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환경공단과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9월 7일(12시~17시) 인천애뜰에서 열리는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서도 인천시민들에게 환경과 과학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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