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규 고객 대상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 진행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6-02 14:54:55

▲ (사진=삼성증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의 투자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기간 내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선착순 1만5000명 중에서 당첨고객은 업종 대표주인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지급한다. 주식은 익일 지급된다.

미당첨고객에게도 국내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