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5일 ‘청년국제포럼’··· 10개국 참가
문화공간 111CM서 청년 30여명 '더 큰 평화' 논의
16일 김포 애기봉 생태평화공원·DMZ 현장 견학
손우정
swj@siminilbo.co.kr | 2023-09-13 16:23:29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도가 ‘청년국제포럼’을 오는 15일 수원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개최한다.
이번 청년국제포럼은 도가 추구하는 ‘더 큰 평화’에 대해 세계 청년들과 소통하며 연대ㆍ협력해 가는 국제교류 행사로 10개국 30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평화의 기회, 청년연대의 힘으로’를 주제로 각국 청년들의 시각에서 동아시아의 평화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국제청년연대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다.
또한 세션별 발표와 토론, 토크라운지 ‘청년 열린 대화, 평화의 기회를 열다’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직접 다양한 평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청년들의 국제교류는 경기도의 ‘더 큰 평화’를 이루기 위한 청년세대들의 지속 가능한 평화 네크워크 구축과 국제적 연대 협력을 도모해 나가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년국제포럼은 우리말과 영어로 동시 통역되고 유튜브 오마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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