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
기초지자체(시) 부문서 22개 도시와 경쟁해 대상 선정…25일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
시 캐릭터 ‘조아용’과 시민 서포터즈 등 활용한 콘텐츠로 시민 소통 성과 인정받아 -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6-10-26 15:06:33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026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기초지자체(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기관·기업의 SNS 활용 성과를 평가한다. 용인특례시는 22개 도시가 경쟁한 올해 심사에서 시민 참여형 콘텐츠와 시정 정보 전달 방식 등을 인정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시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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