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강 둔치 장미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밀양강 둔치, 향긋한 장미 향기 맡으며 산책해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5-21 09:56:34
| ▲밀양시 삼문동 장미원 전경[밀양=최성일 기자] 경남 밀양시 삼문동 밀양강 둔치에 5월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꽃이 형형색색 만개했다. 밀양강을 가득 채운 장미 향기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유혹하며 힐링과 추억을 담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관수와 시비작업은 물론 해충 방제 및 전지 작업 등을 통해 5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장미들을 피워냈다. 시 관계자는 “주말에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 다”면서,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을 위해 최고의 장미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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