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외식업체 경영등 맞춤 컨설팅
참여음식점 모집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16 16:45:0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16일부터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접객업소(일반ㆍ휴게음식점)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 음식점 15곳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참여 업소가 희망하는 분야에 대하여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경영관리 ▲마케팅 관리 ▲위생ㆍ식재료 관리 ▲법률지원 ▲메뉴개발 등이다.
단, 시설ㆍ집기류와 같은 물품 구매비용은 제외된다.
구는 오는 8월3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신청 조건 및 우선지원업소 여부를 검토 후 대상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업소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구청 3층 위생과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부평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위생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식품접객업소(일반ㆍ휴게음식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 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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