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 ‘계양킁킁순찰대’ 발대식 개최
안전, 우리가 지킨다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21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순석)는 지난 13일 주민참여형 봉사활동 ‘계양킁킁순찰대’의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계양킁킁순찰대’는 최근 반려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과 시설물 파손 등 생활 불편 요소 제거 활동을 병행하는 봉사활동이다. 순찰대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지 않고 반려견과 일상적인 산책을 하며, 계양구 곳곳의 생활불편 요소를 살피는 활동을 한다. 인도나 도로 등 시설물 파손이나 특이사항 발견 시에는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활동을 수행한다.
앞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현장심사를 통해 순찰 대원(반려견ㆍ반려인)을 14팀으로 선정했다.
한편,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최종 선발된 14팀 외에도 6월 중 추가모집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반려견과 반려인에게는 활동 물품을 지원하며, 반려인은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계양구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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