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포마을 진입 옹벽부, 지역 관광자원 이미지로 새단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5-15 15:14:56
| ▲벽화사진 [양산=최성일 기자]양산시는 동면 호포마을로 진입하는 35호 국도변 옹벽부의 노후 벽화 개선을 위해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도시 전반에 조성된 노후벽화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대로변을 중심으로 개선이 시급한 대상지부터 순차적으로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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