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황금빛 풍년 기원 첫 모내기 시작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5-08 16:46:45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쌍책면에서는 본격적인 벼농사 시작을 알리게 됐으며, 6월 상순경으로 1모작 모내기를 마칠 예정이다.
면에 따르면 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 ‘해담’으로 조기 재배에 적합하고, 우수한 밥맛으로 알려진 품종으로 조기 수확이 가능하여, 추석 전 수확 후 명절 제수용으로 전량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쌍책면은 벼 병해충 약제 지원 등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농번기 가뭄 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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