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문화축제 내달 18일 막올라
농업테마공원서 5일간 읍·면·동 먹거리 장터 운영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23-09-14 15:48:31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경기 이천시 각 읍ㆍ면ㆍ동 주관으로 먹거리 장터를 열고 50여개 메뉴를 준비, 저렴한 가격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대한민국 제1의 쌀의 고장으로, 임금님께 진상했던 품질 좋은 쌀을 이용한 김밥과 비빔밥, 제육볶음과 해장국 등의 다양한 식사부터 해물파전 빈대떡 김치전 등 요리와 미꾸라지 튀김 등 이색 메뉴까지 50여개 메뉴를 30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먹거리 장터를 주관하는 이천시 14개 읍ㆍ면ㆍ동에서는 관계자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사전 점검을 통해 맛과 가격 뿐만 아니라 청결한 조리과정과 깨끗한 환경조성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축제 먹거리를 선도할 방침이다.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개최되며, 이천오색떡국 등 이천쌀로 만든 정성을 담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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