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제21기 민주평통 출범··· 51명 위촉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23-09-20 16:37:27
[오산=김정수 기자]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 오산시협의회가 시청에서 출범식을 했다.
19일 열린 출범식에는 대행 기관장인 이권재 시장, 홍승표 경기부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황태경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51명이 위촉됐으며,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통일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들 위원은 오는 2025년 8월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한다.
황 협의회장은 “시민에게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통일안보 교육, 통일현장 견학, 통일 골든벨 등 통일역량을 강화하면서 지역의 여론과 의견수렴으로 한반도 통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